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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혀도 괜찮은 버스들은 알고보면 ‘눈속임’이다. 실제로 뒤집혀도 괜찮은 버스가 어디에 있겠는가. 버스가 뒤집히면 안에 있던 사람들이 다치기 마련.
그야말로 시각적으로 재미를 주기 위해 누군가 의도적으로 ‘뒤집혀도 괜찮은 버스’들을 만들어 거리의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최근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신기하고 재미있는 뒤집힌 버스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들이 올라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얼핏 보면 ‘사고차량’처럼 보이기 때문. 하지만 이 버스들은 외국에서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는 차량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타고 싶다” “우리나라에도 한 대쯤 있음 신기하겠다” “버스가 아니라 대선으로 나라를 뒤집고 싶다”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