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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형 엘리베이터, 바닥까지 투명 유리 ‘난 절대 못 타’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05 [20:19]
▲ 최신형 엘리베이터
[브레이크뉴스] ‘투명 엘리베이터’ 혹은 ‘누드 엘리베이터’라고 불리는 전망용 엘리베이터의 모습은 이제 어딜 가도 볼 수 있을 만큼 흔하다. 하지만 벽은 물론 바닥까지 투명한 ‘최신형 엘리베이터’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소개된 이 엘리베이터는 벽과 문, 바닥, 천장까지 모두 유리로 설계되어 있다. 때문에 어지간한 용기가 아니라면 엘리베이터에 오르기조차 힘들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당 엘리베이터는 건물 밖으로 돌출된 형태로 설계돼 보는 것만으로도 아찔함을 선사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용자가 아니면 못 타겠다”, “치마입고 탔다간 큰일”, “고소공포증 있으면 쓰러지겠다”, “롤러코스터보다 더 짜릿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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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섭다 2012/07/05 [20:44] 수정 | 삭제
  • 난 최신형보단 옜날게 나을것 같다. ㄷㄷ...
    근데 우리동생은 타고싶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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