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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을 40% 줄이면 한마디로 건강해진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된 연구 결과가 나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당장 관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식사량을 당장 줄이겠다” “소식이 좋긴 하지” “40%면 50%에 가까운데 이건 살인적” 등의 반응이다.
한편 지난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건강노화연구소가 진행중인 유전자와 생활습관의 변화를 통한 수명연장 관련 연구에 대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연구팀은 생쥐를 상대로 식사량과 수명에 대해 연구하고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결과에 의하면,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식사량을 40% 줄이면 수명이 20~30% 연장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생쥐를 인간에 비하게 될 경우, 약 20년 정도 인간의 수명이 연장되는 셈이다.
결국 수명 연장에 대한 학계의 연구와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이번 결과는 식사량이 연관성을 가지면서 식품업계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