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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한 고래 '브라이드 고래 포착'...네티즌 "신기해"

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12/07/07 [17:47]
▲가장 이상한 고래 사진=영화 ‘빅미라클’ 스틸 (기사와 관련 없음)     © 브레이크뉴스

[브레이크뉴스=한누리 기자] 가장 이상한 고래가 포착됐다.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에서 가장 이상한 고래로 불리는 '브라이드 고래' 포착에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가장 이상한 고래로 불리는 ‘브라이드 고래’는 몸이 길쭉해, 바다 위로 뛰어올라 수면을 때리는 이른바 '브리칭' 동작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이상한 고래를 포착한 사진작가 앤디 머치는 "고래들이 보트 밑에서 빠르게 헤엄치다가 그 중 한 마리가 브리칭을 시도했고, 나머지 고래들은 그 고래 한 마리가 움직여 만든 수압을 즐기는 듯 보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브라이드 고래들이 1~2분 정도 보트를 뒤따르다가 우측에서 또 브리칭을 시도한 뒤 사라졌다"고 덧붙였다.
 
가장 이상한 고래 포착 소식에 네티즌들은 “가장 이상한 고래? 고래가 아니라 정말 대왕 거머리 같아”, “가장 이상한 고래 너무 이상해”, “신기하다”, “실제로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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