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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놀라운 위장술, 무당벌레로 착각했다는!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09 [20:34]
© 브레이크뉴스
거미의 놀라운 위장술을 제대로 포착한 사진 한 장이 화제다.
 
거미의 놀라운 위장술의 핵심은 얼핏 무당벌레로 보이는 곤충이 알고보니 거미라는 것으로, 적들의 공격에 대응하기 위해 자신을 카멜레온처럼 변신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는 거미가 존재한다는 사실에 누리꾼들은 놀랍다는 반응이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거미의 신비스런 위장술’이라는 제목으로 빨간색 거미를 촬영한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사진 속 거미는 마치 무당벌레가 나뭇잎에 앉아 있는 것 같은 모습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여덟 개의 다리가 있는 거미다.
 
무당벌레라고 생각했을 때는 귀여웠지만 거미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징그럽다는 느낌으로 바뀌는 순간이다. 이 사진은 현재 유투브 동영상을 통해서도 인기다. 거미가 무당벌레처럼 변신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올라와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기하고 놀랍다” “무당벌레인줄 알고 잡았다가 거미라는게 밝혀지면 깜놀할 듯”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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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3213 2012/07/09 [22:04] 수정 | 삭제
  • 난 거미 오덕이라능 거미 사랑한다능
  • ㅋㅋㅋ 2012/07/09 [21:34] 수정 | 삭제
  • 오덕기자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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