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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올림픽 위한 해외 특별 로밍상품 선보여

런던 현지 통신사와 제휴, 최대 68% 저렴한 음성통화 가능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7/11 [09:50]

▲ 올림픽 기간 한정 특별 해외로밍 선보여     © 이대연 기자
2012 런던 올림픽 개막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4년 만에 찾아온 지구촌의 축제를 현지에서 즐기기 위해 방학을 맞은 학생들은 물론 휴가를 낸 직장인들의 런던 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모바일 서비스 전문 업체 ㈜에스로밍(대표 최용진)에서는 런던 현지에서도 깨끗한 통화 품질로 이용할 수 있는 올림픽 기간 한정 특별 해외로밍 상품을 선보였다.
 
오늘(11일) 온라인 예약을 시작한 ‘2012 런던 올림픽 특별 상품’은 올림픽 기간에 맞춰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48일 동안 이용 할 수 있다. 모바일폰, 해외 유심(USIM), 포켓 와이파이(Wi-Fi)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에스로밍 관계자에 따르면 영국 주요 통신사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이동통신사보다 최대 68% 저렴한 요금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2012 런던 올림픽 특별 상품을 이용하면 영국 현지 내에서 음성통화 시 무제한으로 무료 수신 할 수 있다. 발신의 경우에만 영국 내 분당 500원, 한국 국제 발신 시 분당 950원의 요금이 부가된다. 스마트폰 사용을 위한 데이터 요금제 또한 마련되어 있어 300메가부터 1기가까지 데이터 사용량에 따라 직접 선택해서 이용 가능하다.
 
특히 별도의 포켓 와이파이 단말기를 이용할 경우 최대 5대의 스마트 기기에서 동시에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해외에서도 본인 번호를 사용하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내번호 수신’ 서비스도 마련되었다.
 
㈜에스로밍 관계자는 “영국 현지 유명 통신사와 연계하여 이루어지는 서비스이기 때문에 현지 및 국내 음성통화 시에도 깨끗한 음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런던 현지 도착 후 바로 서비스를 이용이 가능하며 신청이나 결제는 국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에스로밍에서는 이번 특별 해외로밍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올림픽 응원용 뱃지 2종을 경품으로 증정하고 있다. ㈜에스로밍의 해외로밍 상품은 공식 홈페이지나 인천공항, 김포공항의 에스로밍 운영 센터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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