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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건강 위협하는 전립선비대증, 예방 방법은?

정기적인 건강검진 필수… 관련 제품 섭취도 전립선 건강에 도움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7/16 [09:39]
▲ 지매드의 '전립샘 4080'     ©이대연 기자
지난 2009년 한국중앙암등록본부의 자료에 따르면 전체 암 발병 순위 중 전립선암이 위암과 폐암, 대장암, 간암을 이어 5위인 것으로 조사됐으며, 전립선비대증 환자는 2010년 76만 7천여 명으로 15년 새에 10배 이상 늘어났다. 이처럼 남성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전립선 관련 질환의 이유는 무엇일까?

 
전립선비대증의 원인은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지만 노화 및 호르몬 분비 저하 등의 영향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립선비대증이 30~40대 중년층 남성보다는 50대 이상의 고연령층에게 더욱 많이 나타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그러나 전립선비대증이 노화로 인한 질환이라고 해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을 수는 없는 법. 많은 남성들이 고민하고 걱정하는 전립선비대증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생활습관을 바꿔야 할 필요가 있다. 금주와 금연은 기본이며, 운동도 꾸준하게 해줘야 한다. 또 토마토와 시금치, 콩, 마늘 등을 비롯한 채소나 과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녹차 또한 전립선에 좋은 음식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 영국의 한 연구진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하루에 7잔 이상 차를 마시는 남성이 하루에 3잔 이하의 차를 마시는 남성보다 전립선암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다양한 남성용 건강식품 중에서도 지매드(대표 노승택)에서 선보인 ‘전립샘 4080’은 쏘팔메토를 비롯해 신체 발육과 면역기능, 세포 분열에 필수적인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셀레늄, 필수 아미노산인 L-아르기닌 등을 함유한 제품으로 전립선 건강을 걱정하는 남성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있다.
 
전립샘 4080은 한국전립선연구재단에서 연구 및 개발, 인증을 하였으며, 전립선 관련 건강기능식품으로 특허를 출원한 제품이다.
 
지매드 관계자는 “전립샘 4080은 전립선 비대를 예방하고 성기능을 향상시킬뿐 아니라, 빈뇨, 급박뇨 등에도 효과가 있다”며 “전립선 건강에 문제가 있는 40세 이상 남성들을 대상으로 본 제품을 복용하게 한 결과, 80% 이상에서 증상이 개선되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전립선 건강을 유지하고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40~50대 남성은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20~30대라고 해도 2년에 1번씩은 검진을 받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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