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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전 시장은 박근혜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5ㆍ16 군사쿠데타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 박 전 위원장으로서는 그렇게 이야기 할 수밖에 없겠지만 숙명이고 곤혹스러울 것 같다, 형식은 쿠데타 임에는 틀림없다, 그 당시에는 무혈 이었고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 많은 긍정적 기능을 했다는 점은 부인 할 수 없다. 그러나, 유신을 비롯해서 지금까지 많은 갈등의 요인이 됐다“ 고 평가했다.
부산 남구 김정훈의원이 발의한 국제공항 공사법과 관련하여 부산 가덕도 신공항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 동남권 신공항 건설은 원칙적으로 찬성하나, 대구 경북 지역과 새로운 갈등이 점화 될 우려가 있어 지역 선정에는 현재 자세한 검토가 되지 않았고 장단점에 관한 문제점 등을 연구 한 후 발표 할 것 ”이라고 밝혔다.
새누리당 대선 경선룰에 대해서는 “대단히 잘못 됐다. 경선을 축제로 해야 하는데 융통성 없고 고집스럽게 해서 당에 손해를 끼쳤다”고 강조하고 “애초에 원탁회의를 주장했고 국민 참여경선을 하도록 하고 경선을 런던 올림픽 이후에 하기로 제안 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일사천리로 자기 측 뜻대로 처리했다” 고 비판했다.
박 전 비대위원장과 정수장학회와 관련하여" 장학회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없지만 박대통령 시절에 김지태씨 재산을 기증이나 탈취를 해서 장학회로 지금까지 왔는데, 공익 법인으로 하였고 박 전 위원장과 관련 없다고 하지만 국가에 헌납하면 시비가 없을 것이고 김지태 관련 유족들도 동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산발전 비젼으로는 '해양 수산부 부활', '부산을 금융 중심지로 적극 지원 육성 발전', '관광 및 영상 영화의 도시로 개발' 등의 지역 개발 공약을 제시했다.
“서민들의 가계 부채가 1000조원에 이르고 금융권과 국가가 재정 부족 사태가 올 수 있다.”며 “55세 전후로 해서 베이비 붐 세대의 명퇴로 만기가 한꺼번에 되어 깡통 아파트가 급속도로 증가하여 부실 자산을 안고 있는 문제가 있다, 5년간 만기를 연장하여 악성채무자를 구제하는 방식으로 긴급 재난을 피해야 된다. “ 고 강조하고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통해 가계를 재건해야한다“ 고 주장했다.
그는 “남북 교류와 800만 해외동포들과의 연계가 중요하고 남북인구를 합쳐 8000만이 4만 불로 가자”는 4080 이라는 정치공약을 제시했다. 또 “가계 부채를 해결 할 소통을 열심히 잘하는 소통령 안상수” 라고 자평 하고 “약자와 함께 살아가는 공존하는 사회”라는 슬로건을 내 걸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