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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에서 ▶김해국제공항 가덕 이전 ▶부산도심철도시설 이전 ▶부산 북항재개발 사업 국비 지원 ▶해양수산부 부활 ▶부산 금융중심지 조기 활성화 방안 마련 등 지역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상의 조 회장은 “부산경제가 경제중흥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현재 부산이 추진 중인 대형 현안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하고 여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 했다
이진복 위원장은 “지역의 상공인들의 요구가 관철되어 부산경제가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하는데 관련부처와 적극 협의해 다방면의 지원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진복 부산시당위원장과 이헌승 대변인, 서용교, 나성린, 등 지역 국회의원 , 강용식 부산시당 사무처장과 조성제 회장을 포함한 부산상의 회장단 15명이참석 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