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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어느 젊은 부부의 일상을 담고 있는 것으로, 퇴근길에 잊고 있던 결혼 기념일을 자동차에 장착된 PC를 통해 알게 된 남편이, 운전 중에도 아내와 원격으로 화상 통화를 하며 저녁 약속을 잡는 과정을 담고 있다.
전달 받은 약속 장소의 위치를 스마트폰에 입력한 아내는, 외출 준비를 끝내고 택시에 탑승. 목적지를 말하는 대신 스마트 폰을 내비게이션에 연동한 모바일 커넥트 서비스로 위치 정보를 전달한다.
영상이 보여주는 것처럼 미래 스마트 자동차로 보다 편리하고 윤택해진 미래 라이프는, 현재 ‘Smart IT self’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IT와 통신을 접목 시켜 혁신인 자동차 기술을 선보인 기아의 UVO(유보)프로젝트를 통해서 곧 실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화면 속 일부의 장면은 UVO(유보)시스템으로 현재도 충분히 실행이 가능한 것들이다. UVO(유보)는 기아 자동차가 최근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한 텔레매틱스 서비스로, 자동차 내에 모바일 인터넷 기능을 내장시켜 원격 시동 및 에어컨, 히터 작동이 가능하며 주차 위치를 파악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고가 나면 자동 신고까지 가능하다.
기아 자동차는 이러한 UVO(유보) 프로젝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그 동안 인정 받아왔던 자동차 디자인 분야와 더불어 테크놀로지적인 기술 분야에서도 앞장서, 유보 영상(UVO) 속 스마트한 미래 자동차를 곧 실현시킬 것을 다짐하고 있다.
☞ ‘UVO 서비스’ 영상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rFtHXRYyBr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