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체형을 고려한 지방흡입으로 S라인 몸매 만들기

한윤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7/25 [11:48]

여름휴가를 앞두고 혹독하게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빠지는 듯 하다가 요요현상으로 인해 도로 원상복구 되고, 오히려 원하지 않는 부위만 빠져 고민인 여성들에게 몸매 관리 스트레스는 밤잠을 설치게 하는 큰 요인이 되고 있다.

운동이나 갖가지 다이어트 방법을 통해 일시적으로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일 수는 있으나, 지방세포의 수까지 줄어들지는 않으므로 다이어트를 조금만 소홀히 하거나 멈추게 되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는 요요현상이 쉽게 오게 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대안이 바로 지방흡입으로 이는 지방 세포의 수를 감소시켜 흡입한 부위에 다시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인 S라인 몸매 만들기가 쉬워진다.

지방흡입은 지방이 많이 축적된 부위에서 혈관과 신경에 손상을 가능한 적게 주면서 지방만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너무 과한 양의 지방을 흡입하려고 하면 몸의 균형이 흐트러져 결국 원하는 몸매인 S라인과 멀어질 수밖에 없다.
 
 
 

▲     © 부천 에스미산부인과의원· 성형외과

부천 에스미산부인과의원· 성형외과 정유곤 원장은 “과한 욕심을 내 무조건 많은 양의 지방흡입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체형에 맞게 S라인 몸매를 부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신경써 주는 곳에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효과적인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한다.

지방흡입시 과도한 양의 제거는 부작용의 우려가 높아질 수 밖에 없다. 단순히 제거 양에만 목적을 둘 것이 아니라 내 몸매에 가장 예쁜 라인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지방량의 제거로 원하는 S라인 몸매를 만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