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담양군이 친환경농업 도우미(회장 라상채)를 운영해 농가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무농약 친환경 쌀인 `대숲 맑은쌀' 광역생산단지와 `100개 친환경농업 마을' 농가에 대한 기술지도와 문제점 해결을 위해 친환경 유기농업 선도 농가와 친환경농업기술센터, 농업 관계 공무원 등 45명으로 구성된 친환경농업 도우미를 위촉 했다.
이들은 2009년 까지 주 2~3회 생산단지 방문지도와 좌담회 등을 통한 친환경농업과 관련된 자원봉사 활동을 벌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