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 강가에서 주운 돌이 에메랄드라면 기분이 어떠할까. 강가에서 주운 돌을 줍기 위해 브라질로 떠나볼까.
강가에서 주운 돌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데는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올 여름 휴가를 위해 해외로 떠날 계획이라면 이 기사를 읽어보는 것도 도움(?)이 될 듯 싶다.
최근 유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강가에서 로또 돌을 주웠어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게시물 속 사진의 핵심은 강가에서 우연히 습득한 돌이 알고 보니 보석이었다는 주장이 담겨 있다.
그러면서 관련 사진들이 올라와 놀라움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브라질에 살고 있는 한 시민이 인근의 강가에 놀러가 낚시를 하던 도중 주변에 있던 돌은 주워와 집에서 장식용으로 보관했는데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돌이 녹색으로 변하자 곧바로 감정을 받았고 그 정체는 다름아닌 에메랄드 원석이었다는 것. 가격은 무려 800억.
이 놀라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 강가는 대단하다” “올 여름 휴가는 브라질로 고고씽”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