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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88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 5명사상

고서기점 80.6Km에서 2명 숨지고 3명 다쳐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7/23 [23:40]

23일 오전 11시경 전북 남원시 아영면 88고속도로 고서기점  80.6km 지점에서 대구에서 남원 방향으로 달리던 서울71러 70xx호(운전자 신모씨·37·서울.동작구 사당동) 카니발 승합차량이 남원에서 진주로 가던 경남90자 62xx호(운전자 강모씨·47·경남 진주시) 1톤 리베로 화물차를 들이받아 카니발 운전자 신씨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또한 승합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이모(39)씨 등 3명이 크게 다쳐 남원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카니발 승합차량의 타이어가 터지면서 중앙선을 침범, 마주오던 트럭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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