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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자전거 탄생은 최근 유튜브 동영상 등에 올라오면서 해외 언론들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종이 자전거는 말 그대로 ‘종이’로 만들어졌다. 물론 특수 종이다. 종이 판지 형식인데, 친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해 이 같은 새로운 개념의 자전거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볍기는 다른 자전거와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속도감은 그래서 빠르다. 100kg의 무게를 견뎌낼 수 있다고 한다.
이 자전거를 만드는 데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다고 이 자전거를 만든 제작자는 외신 언론을 통해 전했다. 마치 프라모델 형식으로 자전거를 쉽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종이로 만든 까닭에 가격도 저렴하다. 우리 돈으로 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제적 자전거다” “나도 만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