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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자전거 탄생…사람이 탈 수 있는 비결이 신기해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7/27 [21:51]
© 브레이크뉴스
종이 자전거 탄생이 놀라움을 주고 있다. 종이 자전거 탄생은 이스라엘에서 이뤄졌는데, 이 기괴한 자전거에 사람이 어떻게 타는지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종이로 만든 자전거 탄생은 최근 유튜브 동영상 등에 올라오면서 해외 언론들이 집중적으로 보도하며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종이 자전거는 말 그대로 ‘종이’로 만들어졌다. 물론 특수 종이다. 종이 판지 형식인데, 친환경적인 측면을 고려해 이 같은 새로운 개념의 자전거가 탄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이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볍기는 다른 자전거와 감히 비교조차 할 수 없다. 속도감은 그래서 빠르다. 100kg의 무게를 견뎌낼 수 있다고 한다.
 
이 자전거를 만드는 데는 특별한 기술이 필요없다고 이 자전거를 만든 제작자는 외신 언론을 통해 전했다. 마치 프라모델 형식으로 자전거를 쉽게 만들었다고 전했다.
 
종이로 만든 까닭에 가격도 저렴하다. 우리 돈으로 2만원 정도의 비용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경제적 자전거다” “나도 만들어봐야지”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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