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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의 가격은 그간 영화 ‘아이언맨’을 ‘과학’에서 ‘현실적인 측면’으로 접근해서 해석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구체적으로 아이언맨의 가격을 따져보니 상상을 초월한 금액이 나왔기 때문. 마치 현실에서 보면 재벌 회장님 못지 않는 포스다.
최근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언맨의 가격을 구체적으로 비교 분석한 글들이 올라와 핫이슈다.
이에 따르면 아이언맨의 에너지원이자 토니 스타크의 생명을 유지하는 발전기 가격만 미화로 3600만 달러에 육박한다. 또 어깨 부분의 총기는 40만 달러, 홀로그램 헬멧은 5400만 달러, 제트추진장치는 1400만 달러, 수트는 100만 달러로 추정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아이언맨의 총가격은 약 1억1000만 달러로, 우리 돈으로 환산할 경우 무려 1250억 원 정도로 추산된다.
특히 영화 속 아이언맨의 호화스런 삶과 과학으로 무장된 집안 곳곳의 풍경은 계산조차 불가능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이 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벌 회장님들이 아이언맨이 되면 웃기겠다” “아이언맨을 우리나라 재벌로 풍자하는 것도 괜찮은 소재” “아이언맨을 이런 식으로 접근하니 새롭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영화 스틸 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