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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청기 전문업체 대한보청기(대표 화성애)가 신제품 ‘맥소 스코프(MAXO SCOPE SERIES)’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디지털 보청기 맥소 스코프는 초소형 귓속형 제품으로 대한보청기의 신기술 압축 시스템을 통해 보다 정교하게 소리를 증축시켜 원음 그대로를 전달한다. 고주파 음은 목표 방향에 맞게 처리하고 저주파음은 전체방향에 맞춰주어 주변 소리를 편안하게 듣고 말소리를 또렷하게 들을 수 있게 해주는 것.
때문에 조용한 장소에서 1:1 대화에도 무리가 없으며 자동차가 지나가는 도로 소음과 콘서트장, 영화관, TV 등의 소리도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사람이나 사물의 접근도 인지할 수 있고 전화통화, 지속적인 주위 소음에 노출되는 운전을 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다. 나노코팅 처리로 오랫동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도어를 이용한 전원 스위치 기능도 적용되어 있다.
경향 2012 상반기 히트 상품 생활가전-보청기 부문 선정 제품인 맥소 스코프는 사운드 스케이프 기술을 통해 울림 현상을 제거하고 자연스러운 말소리와 난청으로 인해 들리지 않았던 작고 미세한 소리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대한보청기 측의 설명이다.
대한보청기 관계자는 “실제 소리는 모두 전방, 후방, 좌우양측방의 소리가 구분이 되는 입체감 또는 공간감이 있는 음향이다. 깨끗하고 선명한 소리를 전달하는 것이 보청기의 핵심기술”이라며 “맥소 스코프는 주변 환경에 따라 배경소음을 줄이고 휘파람 소리와 같은 피드백을 제어하는 최신기술이 사용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