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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심판, 심판이 슈퍼맨처럼 선수들 위를 날다!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08 [19:30]
© 브레이크뉴스
날렵한 심판을 촬영한 게시물이 온라인 상에서 핫이슈다.
 
날렵한 심판이 이처럼 인기를 끌고 있는 까닭은 런던올림픽 때문이기도 하겠다. 날렵한 심판 모습의 핵심은 선수들보다 심판이 더 바쁘다는 것. 마치 슈퍼맨처럼 빠른 속도로 선수들 위를 날아다닌다.
 
정확한 심판을 위한 몸부림이겠지만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슈퍼맨처럼 날아다니는 심판’이라는 제목으로 엎드려 힘들게 경기를 펼치고 있는 두 선수의 모습과 정확한 판정을 위해 선수들 위를 날아다니는 심판의 모습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에 따르면, 이 심판은 정확한 판정을 위해 선수들의 반대편으로 가야했고 결국 낙법을 과감하게 선보이며 두 명의 선수를 뛰어넘어 반대편으로 이동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심하는 심판들아 저 영상을 보고 배워라” “진정한 심판” “유도 선수 출신인 듯”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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