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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 얼음 동굴을 보도한 곳은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투명 얼음 동굴은 이후 전 세계 언론들이 받아쓰고 있으며, 국내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관련 사진이 속속 올라오면서 뜨거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천국이 바로 여기’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투명한 얼음 동굴을 촬영한 수십장의 사진들이 올라왔는데, 마치 마법의 성에 와 있는 느낌이다.
누리꾼들은 한 목소리로 “신비스런 분위기”라고 극찬하고 있다. 이 투명 얼음 동굴을 촬영한 사람은 올해 29살의 네덜란드 아마추어 사진작가 카밀 타미올라씨.
그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인물로 프랑스를 찾았다가 이 같은 놀라운 동굴을 촬영했다고 데일리메일은 소개했다.
관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상적이다” “한번쯤 가보고 싶다” “지구는 역시나 아름다워”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