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없는 물고기 한 마리를 촬영한 사진이 핫이슈다.
운 없는 물고기가 점프한 곳은 다름 아닌 지옥. 죽음의 그 곳을 향한 운 없는 물고기의 행보를 촬영한 사람은 미국의 한 야생동물 사진작가다.
이 사진은 이 때문에 해외 언론들을 통해 일제히 보도된 뒤 국내 언론들도 받아쓰고 있다.
그리고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물론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도 올라오며 폭풍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의 핵심은 미국 플로리다주 미야카강에서 촬영된 것으로, 가피시(gar fish)로 추정되는 물고기 한 마리가 먹이를 낚아 채기 위해 점프를 했지만 아뿔싸, 이 물고기의 목적지는 악어의 입 속이었다.
물고기는 불행을, 악어는 행운을 거머쥔 셈.
해당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옥구경이 따로 없네” “천국과 지옥을 동시에 느끼는 사진”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