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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을 괴물이라고 부른 까닭!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13 [20:57]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을 포착한 충격적인 사진이 화제다.
 
다이빙 선수의 두 얼굴은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촬영된 영상을 캡쳐한 것으로, 해외 언론들이 보도하면서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다이빙 선수의 괴물같은 두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경기 장면을 캡쳐한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게시물을 보면 각종 대회에 참석한 유명 스타급 선수들의 다이빙 장면의 모습을 현장에 있던 사진 기자들이 순간 포착한 것들이다.
 
하지만 찰나의 장면을 포착한 까닭에 마치 선수들의 수천만의 일초 장면은 다소 엽기적이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괴물이 따로 없네” “하여튼 사진 기자들” “우리나라 사진기자들만 김연아를 괴롭힌게 아니구나”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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