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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괴물 나방, 일주일 수명 갖고 태어난 이유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15 [22:16]
[브레이크뉴스] 초대형 괴물 나방이 등장해 관련 학계가 깜짝 놀랐다.
 
초대형 괴물 나방은 특히 생명이 불과 일주일 밖에 되지 않아 그 배경과 관련된 연구결과에 시선이 자연스럽게 집중되고 있는 형국이다.
 
초대형 괴물 나방이 이처럼 핫이슈인 까닭은 최근 해외 언론들이 이 생명체의 실체를 보도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괴물 나방은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복수의 해외 매체 등에 따르면 이 기괴한 나방은 날개 길이가 무려 40㎝에 이른다. 영국 잉글랜드 체스터 동물원에서 최초 공개했으며 현존하는 나방 가운데 크기가 가장 크다. 문제는 초대형 괴물 나방이 불과 일주일 밖에 살지 못한다는 것.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기형학적인 구조 때문에 짧은 생명력을 갖고 태어난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불과 일주일 동안의 삶이지만 모양과 색은 화려함 그 자체다. 날개를 폈을 경우 그 모양은 지구상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날개의 구조를 지녔다.
 
이 나방을 접한 누리꾼들은 “징그럽다” “유전자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 “저것보다 더 큰 나방도 있을 듯”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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