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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체 부실한 개가 혀를 내민 이유는 배고픔 때문?

최성미 기자 | 기사입력 2012/08/22 [19:50]
© 브레이크뉴스
하체 부실한 개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하체 부실한 개는 혀를 내밀고 있다. 이 때문에 하체 부실보다는 일단 배가 고픈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하체가 부실해 보이는 배고픈 저 이웃나라의 개'라는 제목으로 한 집안 내부 풍경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한 마리 개가 축 쳐져 있는 모습이다. 고된 노동 끝에 온 몸이 지친 듯 혀를 내밀고 땅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이다. 마치 사람과 비슷해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이 혹사시켰나?” “밥 좀 주고 일을 시켜라” “개나 사람이나 노동은 힘든 법”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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