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화의전당' 아카데미 제작워크숍 작품 상영회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9/03 [14:38]
 
▲ 부산의 랜드마크 영화의 전당     © 브레이크뉴스
 
영화의전당 ‘인디스데이’가 이번 9월 한 달간은  ‘영화의전당 아카데미 제작워크숍 작품 상영회’로 특별히 꾸며져 예비 영화인들의 작품 상영 및 관객과의 대화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9월 3일 오후 7시에는 ‘2012 다큐멘터리제작워크숍’을 통해 제작된 6편의 단편 다큐가 연속으로 상영된다. 9월 10일 오후 7시에는 김종관 영화감독과 함께 진행된 ‘2012 여름영화캠프’의 완성작 9편을 상영하며, 마지막으로 9월 24일 오후 7시에는 ‘2012 부산외국어대학교 연계 영화제작워크숍’과 ‘2012 영화의전당 아카데미 영화제작워크숍 1’에서 반년에 걸쳐 제작한 총 4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영화의전당 아카데미는 예비영화인을 양성하기 위해 영화 및 예술문화에 대한 교양, 기획, 심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특히 ‘제작 워크숍’은 국내․외 유명 감독을 비롯한 부산지역 독립영화감독들로 구성된 뛰어난 멘토들과 함께 시나리오 단계부터 촬영과 편집 단계에 이르기까지 영화 제작의 모든 과정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우며, 실제로 영화를 완성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영화의전당 아카데미 제작워크숍 작품 상영회’에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되어 자신들의 첫 영화를 선보이게 된 예비영화인들이 관객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