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 의장을 비롯한 김인식·임재인 부의장, 김경시 운영위원장, 이희재 예결특위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강창희 의장을 공식 면담하고, 충청권 지역 국회의원을 차례로 만나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했다.
곽 의장은 강창희 국회의장과의 면담에서 ▲충남도청 이전 부지의 국책사업 추진 ▲과학벨트의 성공적 조성 ▲충청권 철도망 조기 착공 등 지역발전을 한단계 앞당길 수 있는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강 의장은 "3대 현안사업은 대전의 미래와 직결되는 중요 사업"이라며 인식을 같이 했다.
특히 강 의장은 도청이전 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입법 준비 상황을 설명하는 등 지역발전과 대전의 현안사업 해결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 의사를 표명했다.
|
이날 대전시의회가 요청한 국비지원 건의 사업은 ▲효문화진흥원 건립 126억원 ▲HD드라마 타운 조성 147억원 ▲자원순환단지 조성 205억원 ▲계백로 우회도로 건설 155억원 ▲대전~세종~오송 신교통수단 건설 156억원 등 모두 15개 사업이다.
국회방문을 마친 곽 의장은 "대전발전을 위하는 길에는 여당과 야당이 따로 없고, 지역정치와 중앙정치가 분리될 수 없다는 공감대와 상호 협력에 대한 공통된 인식을 갖게 됐다"면서 "국비확보 등 지역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대전충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