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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가정식 전문 '드팔마스' 청담점 개점

드팔마스, 원료와 조리에 충실한 전통 이태리 음식을 만드는 데 주력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07 [13:53]
▲ 이탈리아가정식 레스토랑 '드팔마스'     © 이대연 기자

최근 가정식 음식에 ‘이탈리안’ 바람이 불고 있다. 가정식 음식이라면 대게 ‘한식’만을 떠올리는 한계를 극복, 웰메이드 ‘이탈리아가정식’ 요리가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이다.
 
요식업계 관계자는 “최근 문화센터 등에서도 이탈리아가정식 요리를 배우는 강습이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한국 가정식보다 손이 덜 가고, 쉽게 요리할 수 있어 젊은 주부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처럼 건강하고 맛좋은 이탈리아가정식 요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며, 외식업계도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만한 아이템 개발에 몰두하고 있다.
 
그중 최근 청담동 학동사거리에 오픈한 이탈리아가정식 전문 레스토랑 드팔마스가 국내에 정통 이탈리아가정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팔마스는 이탈리아 이민 1세대인 창업자 데이비드 카피가 선조에게 이탈리아 전통의 가정식 조리법을 전수받아 탄생한 가정식레스토랑이다. 드팔마스의 대표 ‘데이비드 카피’는 35년 동안 이탈리아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의 획일화, 대량 생산을 거부하고 손수 주방에서 요리하며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창업자 데이비드 카피의 요리철학을 강조하는 드팔마스는 여러 가지 부가비용이 들지 않도록 해 원료와 조리에 충실한 전통 이태리 음식을 만드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맛과 여유’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해 세련된 인테리어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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