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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찍은 지구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대학생이 찍은 지구는 일단 ‘전문가 수준’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 단순히 ‘단열상자’를 이용해 우주선을 만들어 지구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촬영했다는 점에서 이 학생의 신상에 대한 관심도도 급증하고 있는 형국이다.
지난 9일(현지시각)영국 텔레그래프를 통해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올해 19살의 노팅엄 대학 엔지니어링 학과에 재학 중인 아담 커드워스는 손수 제작한 우주선으로 고도 11만 210피트(약 33.59km) 상공의 성층권까지 올라가는 우주선을 제작, 지구의 아름다운 모습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이 같은 촬영에 소요된 비용은 우리 돈으로 약 5만원 정도. 약 30파운드(약 5만 4000원)짜리 카메라로 이 같은 위대한 촬영이 가능했다고.
이 때문에 관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실로 위대하다” “나사에 취업해야” “깜짝 놀랐다” “50만원도 아니고 5만원이라니,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