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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영상대학교 3D 작품에 "눈길이 가네"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학생들의 영상 기술 기량 뽐내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12 [08:55]

영화, 게임, TV에 이어 각종 홍보영상물에 이르기까지 3D 입체영상은 상용화의 길에 성큼 들어서고 있다.
 
방송영상 특성화대학인 공주영상대학교(총장 김수량)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 13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에서 학생들이 제작한 3D 입체영상 작품을 발표하며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술, 미래를 여는 인재 기술’ 이라는 주제로 열린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은 중소기업의 다양한 첨단기술과 신제품을 한 자리에 선보이는 중소기업 기술 박람회이다. 지난해부터 ‘대한민국기술인재대전’과 통합 개최함으로써 기술인재가 대우받는 사회풍토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공주영상대학교는 방송영상 특성화대학다운 면모를 발휘, 영상편지를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여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또 3D 입체영상으로 제작한 영화와 작품 상영회를 통해 뛰어난 영상기술을 선보임은 물론 학생의 기량까지 뽐내며 관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주영상대학교는 현재 2013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예체능계열 17개학과, 공학계열(게임과), 인문사회계열 9개학과 학생을 선발하며 원서접수 마감일은 10월 9일(화)이다. 면접 및 실기고사는 10월 12일(금)부터 13일(토)까지 양일 간 진행되고 합격자는 10월 22일(월)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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