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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신 개, 얼핏 보면 ‘개’가 아니라 ‘공룡’ 같아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14 [22:46]
 © 브레이크뉴스
세계 최장신 개가 등장해 기네스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계 최장신 개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다. 세계 최장신 개의 개는 ‘최장신’ 답게, 얼핏 개가 아니라 공룡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현지시각) 발간된 ‘기네스월드레코드(GWR) 2013’에는 1.12m의 그레이트데인 품종의 ‘제우스’가 세계 최장신 개로 등재됐다.
 
‘세계 최장신 개’ 제우스는 지난 2010년 최고 기록을 보유했던 에버보다 1인치(2.54㎝) 더 크다. 뒷다리로 섰을 때의 높이는 무려 2.2m로 당나귀의 키와 맞먹는다.
 
덩치가 큰 까닭에 시식하는 음식의 양도 놀랍다. 제우스는 하루에 20kg에 육박하는 음식을 먹어 치운다고.
 
이 놀라운 개를 관찰하게 된 누리꾼들은 “직접 보면 무서울 듯” “다리 길이가 어마어마하다” “도둑들은 기겁하겠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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