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대생이 태극기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오후 10시경 전남 순천시 모 대학교 1학년 a모(19, 순천시 남정동)양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태극기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양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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