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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태극기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

5일 저녁 자신의 아파트서, 국과수에 부검 의뢰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8/06 [23:18]
여대생이 태극기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오후 10시경 전남 순천시 모 대학교 1학년 a모(19, 순천시 남정동)양이  자신의 아파트에서 태극기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a양이 자신의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사체 부검을 의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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