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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학, 이민 고급정보 얻으려면?

'2012 추계 해외 유학 이민 박람회' 세미나, 캐나다 주정부 등 참여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21 [09:56]
해외 유학과 이민은 취업을 위한 특별한 스펙으로, 또는 새로운 기회의 창구로 꾸준한 관심의 대상이 되어 왔다. 최근에는 이 같은 대중적인 관심에 힘입어 해외 유학과 이민에 대한 정보를 다루는 여러 박람회가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 중 한국전람㈜이 주최하는 <해외 유학&이민 박람회>에는 해외 우수학교와 기관, 각 국의 대사관, 관광청, 문화원 등 국가 기관이 직접 참여하고 있다.
 
오는 10월 6일과 7일 서울 코엑스, 10월 9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2 추계 해외 유학 이민 박람회’의 세미나에는 캐나다 주정부, 주한 호주대사관, 미국대사관, 네덜란드 교육진흥원 등이 참여해 해외 유학과 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의 고급 정보들을 전달할 예정이다.
 
(사)한국해외취업진흥협회가 주관하는 ‘해외 취업 및 인턴십을 위한 특별 세미나’와 캐나다의 브리티쉬 컬럼비아와 뉴브런즈윅 주정부가 주관, 캐나다 이민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캐나다 주정부 세미나’는 해외 취업과 이민에 도전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어디에서도 만나볼 수 없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외 참가한 국가기관과 업체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세미나도 마련되어 있다. 박람회 첫날인 6일(토)에는 학생비자 신청절차(미국대사관 주관), ESL어학교 선택 및 어학연수 준비절차 노하우, 미국 주립대학 신/편입 혜택과 주립대 진학 정보, 말레이시아 조기 및 대학유학 심층세미나, 영국CSM Fine Art과정 안내, 중국조기유학 및 명문대학 입시, 국가별 어학연수 및 인턴십 정보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7일(일)에는 영국, 미국 명문대 진학 노하우, 캐나다 유학 이민 정보 등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열린다.
 
이처럼 특별한 세미나 이외에도 해외학교들이 국가별로 대규로 참가에 나서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필리핀, 유럽 등 인기를 끌고 있는 대부분 국가의 현지학교 상담을 직접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이민 관련 업체와 기관들이 맞춤형 정보를 제공, 각국의 이민정책에 따른 세밀한 상담도 받아볼 수 있다.
 
한국전람 김문한 이사는 “이번 박람회는 우수 학교와 업체를 통한 부스 상담 이외에도 매회 특별한 세미나를 기획,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이 수준 높은 정보를 마음껏 비교∙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해외 유학과 이민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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