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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난다', 영플라자 오픈… 개점 이벤트 진행

스타일난다, 홍대에 플래그쉽스토어 오픈 이어 명동까지 접수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21 [13:03]
▲ 사진제공: 스타일난다     © 이대연 기자

여성의류 쇼핑몰 스타일난다가 젊음의 거리 홍대에 이어 패션의 중심지 명동에 진출했다. 스타일난다는 오늘(21일)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명동점에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스타일난다 롯데영플명동점 입점은 온라인쇼핑몰 최초로 이뤄진 것이어서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스타일난다의 행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스타일난다의 백화점 진출이 업계에서는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의 장벽을 허문 케이스로 판단하고 있다”며, “자사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한 파격적인 마케팅을 펼침으로써 여성들의 패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영플라자에 매장을 개장한 스타일난다는 자체 코스메틱 제품을 중심으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픈 당일 11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스타일난다에서 론칭한 코스메틱 브랜드인 ‘3CONCEPT EYES(이하 3CE)의 제품을 30% 할인 판매하는 것.
 
또한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매장을 방문한 선착순 1,000명에게 3CE제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무료 증정이벤트는 오후 7시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한 번 더 진행된다. 여기에 룰렛이벤트를 실시, 풍성한 선물에 재미까지 더한 행사를 꾸리고 있다.
 
스타일난다는 연예인이 즐겨 찾는 여성의류 쇼핑몰로 의류뿐만 아니라 코스메틱 분야까지 확장해 멋을 아는 트렌드세터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플래그쉽스토어 홍대본점을 오픈해 본격적인 오프라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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