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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 품은 은하는 이 때문에 국내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마저 통하고 있다. 우주의 진정한 공포를 느낄 수 있다, 우주의 놀라운 신비를 느낄 수 있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은 그래서 봇물을 이루고 있을 정도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영국 그리니티 천문대가 발표 한 '올해의 천문사진'에서 최우수작을 수상한 '소용돌이 은하'인 M51의 모습을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이 속속 올라와 핫한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 은하의 사진은 그야말로 사진으로만 봐도 장관에 가깝다. 우리 은하로부터 약 2400만 광년 정도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이 은하는 다른 은하와 달리 블랙홀을 중심에 품고 있다.
이런 놀라운 장면을 어떻게 촬영했는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블랙홀 품은 은하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저런 사진을 찍어보고 싶다” “우주는 넓고 존경받을 대상이다” “블랙홀에 빨려들어가게 되면 정말 어떤 기분일까” “블랙홀은 여전히 신비스러운 존재이다” 등의 반응이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