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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빠지는 도마뱀, 꼬리로 사람을 조롱하나?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6 [18:57]
© 브레이크뉴스
기분 나빠지는 도마뱀이 촬영돼 핫이슈다.
 
기분 나빠지는 도마뱀은 꼬리로 사람을 조롱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어 전 세계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다양한 도마뱀들이 그간 화제가 된 적은 있지만 이번에 발견된 도마뱀은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나빠진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물론 처음엔 귀엽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시간이 지날수록 기분이 불쾌해지는 마술 같은 성질을 갖고 있다고.
 
이유인 즉, 이 도마뱀의 눈 때문인데, 이 도마뱀의 눈은 시종일관 사람을 째려보고 있는 모습이다. 앞다리와 뒷다리가 붙어서 거만한 자세를 취하고 있는 것도 기분이 나빠지는 요인이라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묘하게 기분이 나빠지네” “꼬리로 사람을 조롱하는 느낌” “눈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불쾌해졌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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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dfa 2012/09/26 [19:04] 수정 | 삭제
  • 이미 게코도마뱀 시중에 엄청팔리고잇구요. 인기잇는 종입니다.
    기분나쁘다는건 해석하는사람따라 다르지만 뭐가 새로발견됫다는거죠?참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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