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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벌 포착, 느닷없이 추락한 뒤 ‘경련’…“마치 좀비”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09/26 [19:19]
© 브레이크뉴스
좀비 벌 포착으로 외신이 일제히 이 놀라운 현상에 대해 보도 중이다.
 
좀비 벌 포착은 이 때문에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잘 날고 있는 벌이 느닷없이 추락한 뒤 ‘좀비’처럼 경련을 일으킨다는 게 ‘좀비 벌’의 핵심인데, 이 기괴한 사실은 미국 허핑턴포스트가 지난 24일 양봉업자인 마크 혼의 입을 빌려 보도한 뒤 전 세계 언론들이 받아쓰고 있는 형국이다.
 
마크 혼이 이 언론을 통해 전한 내용들에 따르면 좀비 벌들은 마치 좀비 영화처럼, 죽은 뒤에서 극렬하게 움직이며 요통을 친다고.
 
이 놀라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치 좀비와 같다” “좀비 영화를 찍어도 되겠네” “얼마나 무서울까,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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