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새누리 부산시당, 부산역에서 추석 민심잡기

부산역에서 추석 귀성인사 및 국민안전운동본부 캠페인전개

배종태 기자 | 기사입력 2012/09/27 [16:17]
 
▲새누리 부산시당  국민안전운동본부 발대식      © 배종태 기자

새누리당 부산광역시당은 28일 오후 2시부터 부산역에서 추석 귀성인사 및 국민안전운동본부 캠페인을 전개한다. 

지난 25일 새누리당 부산시당은 성범죄 및 각종 범죄에 맞서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국민안전운동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발대식에서 이진복 시당위원장은 “일본도 10여 년 전 각종 성폭력 등이 첫 뉴스를 장식했었다”며  "각종 폭력 및 범죄에 맞서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기여를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아동여성 성범죄 근절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희정 위원장은 “국민안전운동본부는 임시로 만들어진 조직이 아닌 진심으로 우리 동네 안전과 범죄예방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며 “100일 캠페인 등 우리 사회가 안전해지도록 계속 운동을 벌여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8일 부산역에서 부산시당은 부산지역 국회의원 및 당협위원장,  시․구의원, 시당 각 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여하여  기차를 이용해 오고 가는 시민들에게 귀성인사를 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여 추석 부산 지역 민심 잡기에 전력을 다 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캠페인은 새누리 부산시당 국민안전운동본부(본부장 이진복 시당위원장)주관으로  ‘범죄없는 부산, 안전한 부산’을 만들자는 취지로 귀성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