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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이민정보, 인터넷서 방황말고 박람회서 찾자

'제24회 해외이민・투자박람회' , '제35회 해외유학・어학연수박람회' 열려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09/28 [15:10]
이제 유학은 더 이상 특권층의 선택이 아니다. 외국어 실력이 기본적인 스펙의 하나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유학, 어학연수를 비롯해 자녀교육과 해외취업, 노후준비를 위한 해외이민에도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욱이 2040년에는 평균수명이 90세가 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면서 보다 장기적이고 적극적인 미래 설계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해외로 눈을 돌려 유학박람회, 이민박람회를 찾으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오는 10월 6일과 7일에는 대한민국 대표 유학/이민박람회인 ‘제24회 해외이민・투자박람회’와 ‘제35회 해외유학・어학연수박람회’가 열릴 예정에 있어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해외 국가기관과 우수학교, 관광청, 국내 유명 유학전문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빠르고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는 데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주정부가 BC주 이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뉴브런즈윅 주정부가 ‘New Brunswick Provincial Nominee Program’을 소개한다. ▲네덜란드교육진흥원이 네덜란드에서 공부하고 생활하기 위한 상세 정보를 소개하고 ▲주한호주대사관이 호주의 무한한 가능성을 알린다. 그 밖에 미국식 교육 및 학생비자 신청 절차에 대한 세미나를 주관하는 미국 대사관과 필리핀 은퇴청도 박람회에 참가한다.
 
관광청의 참여도 적극적이다. 말레이시아 관광청이 ‘Malaysia my second home’이라는 주제로 이민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캐나다 관광청은 배낭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사)한국해외취업진흥협회가 주관하는 해외취업 및 인턴십 관련 특별 세미나도 진행된다. ▲미국 J1비자를 통한 현지 인턴십 취업하기 ▲캐나다 취업 성공법 ▲호주 워킹홀리데이 ▲싱가포르 2년 취업비자로 취업 도전하기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각 참가 업체와 학교가 주관하는 세미나로 현명한 ESL 어학교 선택 & 어학연수 준비절차 및 노하우, 미국식 교육 및 학생비자 신청절차, 美 명문대/주립대 쉽고 현명하게 가는 방법, 캐나다 TOP 10 인턴십 전문학교 등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제24회 해외이민・투자박람회’와 ‘제35회 해외유학・어학연수박람회’는 10월 6일과 7일 서울 코엑스 3층에서, 10월 9일 부산 벡스코 1층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 블로그, 페이스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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