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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반트, 드라마 '마의' 종영까지 와플·커피 무한 제공

와플반트 "드라마 종영까지 와플과 커피 제공할 것"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10/02 [10:09]
50부작의 대장정을 시작한 MBC 창사51주년 특별기획드라마 ‘마의’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마의'는 배우 조승우, 허준의 이병훈PD, 그리고 김종학 프로덕션의 만남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높은 기대를 사고 있다.
 
조승우 외에도 배우 이요원을 비롯하여 손창민, 이순재, 이상우, 유선, 김소은 등 초호화 명품배우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에 있어 <허준> <대장금> <주몽> <선덕여왕> 등을 잇는 MBC 명품 사극이 탄생할 것이라는 예견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기대 심리를 반영하듯 첫 방송을 앞둔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 MBC드라마 세트장에서 열린 ‘마의’ 제작발표회 현장에도 많은 매체와 팬들이 함께했다.
 
특히 이날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배우 이상우의 국내 팬과 중국, 대만, 홍콩, 말레이시아 팬들이 함께 2.56톤의 대규모 쌀화환을 보내와 동료 배우들과 참석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상우의 이름으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팬들이 진행한 의미 있는 이벤트로 이상우는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쌀화환 사진에 일일이 싸인을 하며 인증사진을 찍어 박수를 받았다.
 
인기드라마의 척도라 할 수 있는 협찬도 뜨겁다. 제작발표회 때는 벨기에 정통 와플전문점 와플반트가 와플과 커피, 탄산수를 지원하여 참석자들의 배고픔을 달래주었다. 와플반트 측은 50부작이 끝나는 날까지 와플과 커피를 계속 지원해줄 것을 약속했다.
 
MBC 사극 <마의>는 말을 고치는 미천한 신분의 마의(馬醫)에서 출발해 수의사로 명성을 얻고, 어의(御醫) 자리까지 올랐던 실존인물 백광현(白光炫, 1625~1697)의 파란만장한 생애와 심오한 의학세계를 그려낼 예정이다. 허준, 대장금, 이산 등을 연출한 한국 사극의 거장 이병훈 PD가 메가폰을 잡아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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