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화민국 101 주년 국경일 경축행사 에서 연설하고 있는 로저루우 부산 대표부 처장 © 박신혜 기자 | |
주한 타이완(Taipei) 부산 대표부 영사관은 쌍십절(10월10일)을 맞이하여 10일 오후7시 해운대 조선비치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중화민국 101 주년 국경일 경축행사를 가졌다. 부산지역 각국 외교관 및 관계자와 한국측의 이해동 부산시 의회 부의장을 비롯 많은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렸다.
| ▲쌍십절(10월10일) 101 주년 국경일 경축행사에서 사자춤을 추고있다 © 박신혜 기자 | |
주한 타이완(Taipei) 부산 대표부 로저 류오(Roger Luo) 처장은 “ 국제적으로 영토주권분쟁이 날로 심화 되는 가운데 마잉주총통은 지난 8월5일 띠아오따이(일본명 센카구)에 대해 ‘평화적인 대화, 호혜적 협상 및 자원 공유 와 협력 개발을 통해 공동 협력하여 동중국해를 ’평화와 협력‘의 바다로 조성하자는 동중국해 이니셔티브를 제시 했다고” 밝혔다.
또 한국과 중화민국(Taipei)의 관계는 “ 양국은 지리적으로 인접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 양국의 협력관계가 더욱 확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동반자 관계로 격상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쌍십절은 1911년 신해혁명, 1912 년에 정부수립을 기념하는 중화민국(타이완, Taipei)의 최대의 국경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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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브레이크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