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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전셋집을 마련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현실에서 1억 원 넘는 닭집은 신선한 충격과 함께, “차라리 닭으로 태어나자”는 자조적 목소리가 온라인 상에서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억대의 닭집이 등장했어요”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시골이나 시장터에서 볼 수 있는 일반적인 닭집과 사뭇 다르다. 호화스런 분위기가 물씬 풍기고 있다.
전언에 따르면 이 닭집은 고가품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미국의 백화점 니만 마커스가 올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하는 초고가 상품이라고.
초고가의 닭집이 존재한다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세값도 없어서 대출 받아 사는데 닭들은 호강하는구나” “이럴 바에야 차라리 닭으로 태어나는게 나을 듯” “닭들도 호강하는 강남스타일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