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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부산선대위 이헌승 대변인은 23일 오전 포화 상태에 이른 김해국제공황의 가덕 이전을 조기에 확정되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성명을 통해 “우리 새누리당 부산선대위는 포화상태에 이를 수밖에 없는 김해공항의 가덕이전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차기 정부에서 반드시 이뤄지도록 대국민 공약반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2, 3분기 김해공황의 국제선 여객 이용객 수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1,016,483 명으로 한 분기 동안 100만 명 이상으로 이미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다
이 대변인은 “ 부산시민들의 뜻을 모아 우리 새누리당 부산 선대위는 기필코 김해공항 가덕이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가덕신공항 관련 부산 선대위 입장(전문)
김해국제공항의 가덕이전은 반드시 조기에 확정되어야 한다.
최근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3분기 항공운송 동향 분석에 따르면 김해공항의 국제선 여객 이용객 수가 지난해에 비해 6.2% 증가한 101만 6483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분기 동안 100만명 이상의 이용객 수를 보이고, 김해~오키나와 노선 등 김해공항의 국제노선 확충에 따라 김해공항의 조기포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확장일로에 있는 동남권의 항공수요로 인해 김해국제공항의 가덕확장이전은 시급하고도 중차대한 국가발전 과제가 아닐 수 없다.
이에 우리 새누리당 부산선대위는 포화상태에 이를 수밖에 없는 김해공항의 가덕이전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차기 정부에서 반드시 이뤄지도록 대국민 공약반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천명한다.
아울러 시민들의 역량을 결집시키고 그 목소리를 대변할 (사)김해공항가덕이전 시민추진단과도 최대한 보조를 함께해 나갈 것이다.
24시간 운항가능한, 안전한 신공항을 염원하는 부산시민들의 뜻을 모아 우리 새누리당 부산 선대위는 기필코 김해공항 가덕이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2012년 10월 23일
제18대 대선 새누리당 부산선거대책위원회
대 변 인 이 헌 승
원본 기사 보기:부산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