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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 인간 논란의 실체는 ‘조작’…서커스의 한 장면?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0/26 [18:48]
© 브레이크뉴스
원숭이 인간 논란이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하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원숭이 인간 논란의 핵심은 마치 사람과 원숭이를 섞어 놓은 듯한 생명체가 세상에 존재하기 때문.
 
물론 지금의 모습은 아니다. 1937년 발견된 생명체의 모습인데, 최근 그 실체가 드러났다.
 
영국의 유력 한 인터넷 매체는 최근 보도를 통해 “1937년 브라질 아마존 우림에서 발견된 유인원의 사진이 최근 발견됐다”고 보도해, 각국 통신사들이 일제히 받아쓰는 형국이다.
 
사진을 보면 그야마로 충격적이다. 산발한 머리에 정상적이지 못한 허리로 성인 남성 절반밖에 되지 않는 키, 두터운 입술 등이 이색적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조작논란도 제기됐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커스의 한 장면 같다” “딱 봐도 조작인데” “원숭이 논란이 이제야 일고 있는 이유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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