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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영어 문법은 무작정 외우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하는 것이 문제의 시작”이라며 “영어라는 한가지 언어를 공부하는데도 매번 기초 학습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은 기초 학습법 자체가 잘못되어 있다는 증거”라고 꼬집는다.
빈출어휘나 문제유형 등 시험별 특징이 명확한 영역은 그에 맞추어 학습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영어의 기초가 되는 ‘영문법’에 소홀히 한다면 공통적인 기본 영역을 매번 새롭게 공부하는 일을 반복할 수 밖에 없다. 영문법은 원리를 이해하면 암기할 부분은 상당부분 줄어들고 공부가 훨씬 쉬워질 수 있는데 그동안의 영어교육이 지나치게 암기 위주의 학습법만 강요한 결과라는 것.
이에 EBS가 기획해 선보인 ‘EBS 대표영문법’ 강좌는 영문법을 기본 개념부터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EBS의 김태우 강사와 함께 영문법을 기초부터 꼼꼼하게 연구, 분석하여 강좌를 완성했으며 충분한 연습과 풍부한 예문을 통해 독해와 작문, 말하기 능력까지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
관계자는 “우리는 똑같은 영어 공부인데도 내신 영어와 수능 영어, 토익, 토플에 따라 매번 새로운 영문법을 공부한다. 기초가 잘못 되었기 때문”이라며 “EBS 대표 영문법은 내신은 물론 토익 문법, 토플까지 한꺼번에 대비하는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EBSlang의 EBS 대표영문법은 과제, 출석 등 커리큘럼을 잘 지킨 수강생들에게 수강료 50%를 환급하는 제도를 통해 수강생들에게 학습동기를 부여해 학업 능률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