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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메신저 세대교체, 제키톡!

‘음성대화’, ‘1인 라디오 타이푼’ 내세운 제키톡, 돌풍 예고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2/10/30 [11:21]
▲ 문자 채팅과 음성 채팅, 라디오까지 가능한 '제키톡'     © 이대연 기자

이번 달 중순, iOS에 이어 안드로이드까지 출시한 제키톡이 모바일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개념 SNS 2.0을 표방해 출시된 ‘제키톡’은 출시 2주 만에 앱스토어 무료 다운로드 순위 1위, 안드로이드 정식출시 당일 소셜 네트워킹 2위를 기록하는 등, 사용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온 애플리케이션이다. 
 
‘음성대화’, ‘1인 라디오 방송 타이푼’이라는 차별화된 컨텐츠를 앞세워 시장 공략에 나선 ‘제키톡’은 기존 모바일 메신저들이 구현하는 문자, 이모티콘, 사진, 동영상 전송 기능 등은 기본적으로 구축했다. 여기에 무전기 사용법과 유사한 ‘음성 대화’ 기능을 추가해 사용의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 애플리케이션 '제키톡'     ©이대연 기자
‘음성 대화’는 UI에 삽입된 ‘누르고 말하기’ 버튼을 클릭 후, 메시지를 녹음하면 음성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방식이다. 또한 문자와 마찬가지로 재발신, 재수신, 음성읽음/읽지 않음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문자와 같이 익숙한 방법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제키톡’의 또 다른 차별점은 양방향 미디어의 기능을 가진 1인 라디오 방송 ‘타이푼’에 있다. 신개념 SNS로 평가받고 있는 ‘타이푼’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라디오 방송을 진행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로, 업체 측은 라디오DJ에 도전하는 일반인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타이푼’은 장르제약이 없어 개그, 음악, 정보, 어학, 취미 등 자신의 취향대로 방송을 자유롭게 진행할 수 있으며, 현재 다양한 분야의 일반인 인기 타이푸너들이 등장해 주목을 받고 있다.
 
끊임없이 출시되는 모바일 메신저 시장에 차별점을 내세워 도전한 제키톡은 현재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구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제키톡’ 또는 ‘zekitalk’ 검색을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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