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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없는 곤충, 가슴으로 머리를 숨겨…태권브이인가?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0/31 [19:05]
© 브레이크뉴스
머리 없는 곤충이 촬영돼 핫이슈다. 머리 없는 곤충은 머리가 아예 머리가 없는 것은 아니다. 가슴 속으로 머리를 숨길 수 있는 원리 때문에 머리가 없다는 전문가들과 누리꾼들의 시선이 나오는 셈이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거북이처럼 머리를 몸 안쪽으로 집어넣을 수 있는 기괴한 곤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신기한 사진이 올라와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고 있다.
 
이 놀라운 곤충은 미국 몬태나 주립대학의 곤충학 전공 대학원생이 모래언덕에 설치해놓은 채집망을 통해 발견됐는데, 단 한번도 발견되지 않았던 무당벌레의 일종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머리와 가슴 사이에 튜브 형태의 기관이 있어 그 안으로 자신의 머리를 숨길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84 태권브이의 원리인가?” “세상은 넓고 신기한 곤충은 많다” “사진만 봐도 징그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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