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훈련은 지난 5월 (주)에코플러스의 화재발생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앞으로 이와 유사한 화재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는 민관 합동 소방훈련이다.
이에 따라 훈련은 이날 오후 3시부터 30분간 화양농공단지 BNC(주) 공장에서 작업자 부주의로 화재가 나 인명피해와 인접 건물로 연소확대 중인 가상 상황을 설정해 진행됐다.
이어 자위소방대원의 화재진압과 인명구호 활동, 여수소방서 1차 선착대의 화재진압.인명구조, 긴급통제단 가동 및 2차 소방대 출동, 현장복구활동 순서로 실시됐다.
여수소방서 박종찬 팀장은 "화양농공단지 입주업체에,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주안점을 뒀다“며 “자위소방대원들과 긴밀한 합동 대응체계로 화재예방 예찰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전남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