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Task Management System, 작업관리시스템)·KSI(Knowledge Sharing & Insight, 지식공유&통찰)·IMS(Idea Management System, 아이디어관리시스템 )·CMS(Collaboration Management System, 협업관리시스템)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SWP는 소통을 통해 목표를 공유하고, 융합을 통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창출하며, 협업을 통해 업무를 더욱 신속하게 실행하는 포스코 고유의 ‘스마트워크’를 실현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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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CMS는 다양한 스마트 도구와 전문가 검색을 제공하는 한편 공정한 평가를 실시한다.
통찰력을 높이기 위한 KSI는 블로그 형태로 구성돼 모든 시스템 내 정보를 한곳에서 검색·편집할 수 있으며 편집한 문서를 다시 공유하게 된다.
창의적 업무추진을 위한 IMS는 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안한 아이디어를 다시 심화된 아이디어로 발전시켜 직원들 스스로 결과를 평가하고 선정할 수 있도록 한다.
직원들은 11월 9일부터 SWP 프로필 입력을 시작한다.
입력된 프로필은 관련분야 전문가 검색 및 협업 수행을 위한 정보로 활용된다. 또한 프로필에 누적된 정보는 적임자 검색 및 보직 등과 관련한 참고자료로 쓰이며 직원 개개인에게 업무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한다.
한편 포스코는 11월 한달간 전사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와 리더·퍼실리테이터를 대상으로 한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설명회 및 집합교육은 직원들이 실습과 토론을 통해 SWP를 실질적으로 업무에 적용하고, 이를 소속 부서에 전파할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포스코는 현재 57개 부서 3800여 명을 대상으로 10월 19일부터 2차 시범운영을 진행 중이며 직원 반응을 반영해 시스템을 보완한다. 전사 프로필 등록을 마친 12월 10일부터는 새로운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전사에 확산시킬 계획이다.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대구경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