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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황당한 스토리는 가나의 인터넷 매체 'Peace Fm Online'을 통해 전해져 국내 언론들도 일제히 받아쓰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방귀의 저주가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 등극했기 때문.
이에 따르면 올해 12살인 찰스 로지는 약 1년 전 친구들과 축구경기를 하다가 골을 넣었고, 그에 따른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그 자리에서 방귀를 뀌었다. 하지만 그 냄새를 맡게 된 한 중년 여성이 로지의 방귀를 참지 못하고 저주를 퍼부었다는 게 이 매체의 이야기.
그 다음이 충격적이다.
이 중년 여성으로부터 방귀의 저주를 받은 로지는 이후 몸에 이상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고, 실제 배가 산더미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지금까지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관련 뉴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놀랍다” “정말 미스테리 한 이야기” “지어낸 이야기 같다” “말도 안되는 이야기. 무슨 병을 앓고 있는 듯” 등의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