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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m 괴물 아나콘다, 사진작가에 찬사 쏟아지는 속사정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1/12 [19:10]
[브레이크뉴스] 8m 괴물 아나콘다를 촬영한 사진작가의 열정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다. 8m 괴물 아나콘다는 마치 괴수 영화의 한 장면을 방불케 할만큼 놀라운 크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숨을 담보로 이 같은 8m 괴물 아나콘다를 촬영했다는 점이 외신을 통해 보도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에서도 핫이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8m 괴물 아나콘다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 사진은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내용.
 
보도내용에 따르면, 스위스의 사진작가인 프랑코 반피가 최근 브라질 마투그로수고원에서 거대한 아나콘다 6마리를 발견해 근접 촬영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거의 집채만하다” “저거에 잡히면 사망인가” “영화가 현실이구나” “더 큰 괴물도 있다는 이야기” “사진작가에 박수를”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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