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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종이 키보드, “찢어지면 낭패”

이선정 기자 | 기사입력 2012/11/15 [19:12]
© 브레이크뉴스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가 등장해 핫이슈다.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를 개발한 사람은 영국의 한 대학생. 이미 그는 현지에서 유명 인사라고.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가 외신을 통해 보도되면서, 국내 언론들도 일제히 받아쓰고 있는 진풍경이 발생하고 있다.
 
주요 포털 핫토픽 키워드로도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가 등극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의 한 대학생은 최근 진동 주파수를 이용해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를 개발해 시선몰이에 성공하고 있다.
 
그는 이와 관련 “이 같은 키보드가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화제의 '스마트폰 종이 키보드'는 아이폰4를 통해 소개됐는데 종이 키보드를 두드릴 때 발생하는 진동 주파수를 읽어 특정 문자로 변환시키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원리다. 
 
이 놀라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하고 놀랍다” “가지고 다니기 편할 듯” “찢어지며 낭패” 등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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